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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겨털..

ㅇㅇㅊ |2018.08.27 10:32
조회 35,806 |추천 8

키도 크고 예쁜 여자친구인데

 

여친 겨털이 남자 스포츠머리 구렛나루 마냥

 

힐끗힐끗 보여요 ㅠㅠ

 

정말 사랑한다면 그것마져도 예뻐보여야하는건지 혼란스럽네요 ...ㅠㅠ 

 

그렇다고 겨털때매 여친이 싫거나 그런건 절대아니고 처음엔 다소 인상깊었으나 지금은 어느정도 면역돼있어요..

 

안보고 싶지만 여름인지라 어쩌다 한번씩 보이면 자꾸 기억에 남고 ..ㅠㅠㅜ

 

연애 여러번 했지만 이렇게  보이는건 처음인지라 그전 여친들이 관리를 잘 한건지

 

지금 여친이 게으른건지..

 

사람이니까 겨털이 나는게 당연하지만 그래도 한번 보이면 자꾸 생각나고 

 

어디다 물어볼수도 없고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여자분들 보통 피부과 같은데서 겨드랑이 제모를 하시는지 아니면

 

대부분 그때 그때 셀프로 면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때그때 셀프라면 제여자친구가 좀 게으른 것일까요?(남자도 면도 잘 안하는 사람들 있음)

 

아니면 한번씩 그렇게 길어진 상태가 당연한건지 ...ㅠ

 

저는 대부분이 레이져로 제모를 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그게 아닌지 궁급합니다.. .

 

 

추천수8
반대수79
베플ㅇㅇ|2018.08.27 20:27
너는 겨털 잘 밀고 있고?
베플|2018.08.27 23:35
레이져 제모가 얼마나 번거로운 일인지는 알고계세요? 몇번씩 가야되고 계속 가야되고 일정잡아야하고 돈도 싸지도 않고.. 해보셨어요? 대부분이라니요 대부분은 집에서 면도기로 해요 집에서 면도기로 수시로 해주는 것도 여간 성가신일이 아니에요
베플ㅇㅇ|2018.08.27 11:32
수영장가서 겨털 나신 여자분들 보면 기절하겠네 아주. 그래서 본인은 겨털 잘 깎는거죠?
찬반ㅎㅎ|2018.08.28 13:40 전체보기
솔직히 여름에 제모안하고 남자친구만나러 외출할정도로 무신경한 여자가 존재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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