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통신3사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상품권을 주니 우리 회사로 옮겨라!
요금이 싸니 우리 회사로 옮겨라! 기본약정3년 입니다.
근데, SK 내에서도 두회사(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가 고객을 유치한답시고, 같은 통신회사인데 요금을 6개월간 이중부과하게 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약정이 6개월간 남아있는데, SK텔레콤이 더 요금이 싸다고 유치합니다.
6개월간 SK브로드밴드는 요금만 내고 그냥 이중으로 가입이 된거지요.
사용안하고 돈만 소비하게 만들었지요.
같은 SK에 내지 않아야 할 요금을 이중으로 내고,
낭비입니다.
SK내에서도 이렇게 두회사로 운영하면서 일을 하고 있고, 고객입장이 아닌 자기 손님 유치뿐입니다. 그냥 두회사는 다른 회사랍니다. 기계 이름은 SK브로드밴드고 하면서..
이런 행태의 일들이 계속되어 지면 안됩니다.
상식적인일,
상식선이면, 6개월 약정이 끝난 시점에서 진행을 해야 하는거지요.
너무 열이 받아서 SK텔레콤에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또 이중부과한 요금 말고도 위약금을 27만원 내라고 하는군요. 약정이 많이 남아서요.
답답한 마음에 . 열이 치솟아서 글쓰네요.
경제가 안좋다 안좋다 하는데... 이렇게 손님 돈을 이중으로 ...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