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얼마전..헤어진...남자입니다...
전 여친이 자기를 이해 못해 준다면서 점점 지친다고 싸우다가 헤어짐을 통보 받았습니다...
헤어지고 ...안 사실이 있는데...
전 여친이 저랑 헤어지고 나서 다음날 친구랑 술을 마셨는데
거기에 친구.친구남자친구.친구남자친구의 친구 4명이서 술을 마셨다고 들었습니다...거기서 친구남자친구의 친구랑 술을 마시고 모텔에서 둘이 자고...그 날 바로 사귀기로 했다고 하네요....
그 동안 헌신했던 제가 너무 한심 하네요..
마지막에 그렇게 단호하고 냉정했던 거랑...
올차단 까지 한 이유를 알게 됐네요.....
이걸 알고 충격에서 못 나오겠네요...
내 앞에서는 보수적...개념있는척 하던 애 였는데..
이런 여자 절대 후회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