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친한 친구의 남자친구에 친구를 소개받음
3번 술마심
3번보면 안다구 나보고 사귀자함 사귐ㅇㅇ
그전까지 잘맞는다고 생각함
사겼음 사귀자마자 집에가지말라함 싫다고하고 집옴
사귀고 점심에 밥같이먹음 할게없음 dvd방 가자함 갔는데 다 문닫음
모텔 대실에서 영화보자함 알겠다함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영화보고 낮잠자고 옴
근데 사귀기전에 자기네집에서 운영하는 캠핑장가서 고기먹고 자고오자함
그럴맘 없어서 안감
그리구 친구랑 술먹고있는데 깜짝으로 와서 같이 술마심
모텔에서 자구간다함 양심상 같이있어줌 샤워하고 옷 다입고 나왔는데 눕더니 내옷 싹 벗김
싫다햇는데 왜 부끄러워 하냐면서 무시
그리고 조금 하다가 안한다구하고 뺌 그리고 잠듬 갑자기 눈뜨더니 넣음 그리고 안에 쌈 ;
그담날 사후피임약먹음 미안한기색없음
그리고 연락 설렁설렁 노잼 주말에 에버랜드가서 개어색 불편, 저녁에 캠핑장가서 고기먹는데도 어색 ,술취해서 잠 , 담날 점심먹고 낮잠잘라구 누우니까 또 옷벗김
그리고 집오고나서 또 카톡 노잼 감정없음 그만만나자고 말하니까 자기도 나한테 마음이 더 안커진다구 얘기하길래 고마웠다 하고 끝냄
먹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