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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웰시코기 특징

글쓴이 |2018.08.28 16:05
조회 9,906 |추천 69
우리집 웰시코기는 3살 인데 막내로 태어나서 몸집이 작다 
오빠가 매일같이 지나가는 길가에 애견샵이 있는데웰시코기 세네마리정도 한방에 있었다고 한다. 울집 개님은 몸집도 다른애들 반만하게 현저히 차이났고 정말 어디 아픈애처럼말라서 뼈밖에 없이 너무 작았다고한다.한달쯤 됬을 때 다른 친구들은 다 데려가는데 두부만 몸집이 커져도 안팔리고있었다고한다문득 든 생각이 저 강아지는 영영 안팔리다 결국 남게되면 어떻게 될까 싶어서눈에 밟혀서 데려왔다한다. 그렇게 두부는 우리 가족이 되었다.

우리 강아지는 암컷이다. 그래서 특유의 코기보다 다리도 긴 것 같고 작다.
보통 웰시코기는 10키~ 12키로 정도라는데 우리집 개님은 8키로인데 빼짝말랐다그래서그런가 다른집 코기들은 순둥순둥 하고 친화력 쩌는데 울집 개는 예민보스에 천상 공주님이라 맨날 시중들어야하고 성질도 더럽다.
그래서 유별나게 군데군데 아프기도 하고 겁도 많고 손이많이간다 .울집 강아지 특징은 여러개가 있는데 



1.성질이 매우 안좋고 쫄보인데 똥꼬발랄이라 귀엽다.
틈만나면 인상을 쓴다 

 

가끔 물려고한다 


 

실제로 물린적 있음 강아지가 말하는 능력이 생긴다면 두부는제일먼저 나한테 욕하지않을까 싶다.

2.코골면서 잘잔다 


침대에서 꼭자야한다 공주님이라서 


 


방바닥에서도 가끔잠 


 


 


이건 우리강아지 1살 되기 좀전인데.. 잘잔다 


 





3. 산책을 좋아한다. 웰시코기는 활동량이 많아서 산책 자주안시키면 큰일남



자기 응가는 스스로 치워야 한다 그래서 가방 맴 


 


가끔 언니오빠야들 관심받으러 카페거리도 마실간다.

사람은 진짜 좋아하는데 개는 싫어함 ㅠ...ㅠ 


 


미친듯이 달리고싶을때 착용 하는 카우보이 

산책 전 대기중임.

 


 

추천수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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