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부 뽀쨕이 시절
이런때가있었넹 글쓰면서 다시보니까 이때그립기도함 ㅠㅠ
천사였는뎅...ㅎ...
배변판위에서 쳐다보는 뽀쨕이
오 발톱도 되게 짧다 진짜 강아지키울라면 발톱정도 깎을수있는
대범함이 꼭있어야함 무서움ㅠㅠ
요건 두부 1살쯤 됬을때인데
이때쯤이면 한창 똥꼬발랄 놀시기임
두부는 엄청 새침떼기에 스스로가 공주인줄 아는데
이떄가 극에 달했던거 같음
이때 한 4키론가 5키론가 .. 가볍게 들고다닐수있었는데
지금은너무무겁
울오빠 다리털 시강이긴한데 멍뭉이를 봐주길 바래
참고로 아직뽀쨕이시절을 하고있는 노예들은
그시기에 사진 많이찍어둬야댐 나중엔 안찍을라그럼 ㅠ.ㅠ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