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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ㅇㅇ |2018.08.28 19:59
조회 17 |추천 0
지금 살기 너어무 힘들어

어느 누가 와도 구세주처럼 해결이 안된단다.
여튼...


착각 좀 거두고 니들도 거울 좀 봐라

구세주가 될지 안될지.

여튼.

겨우 버티면서 사는데

니들이 그 바닥에 초칠하는 거나 마찬가지인 일들인데.

저질러놓고

뒷처리는 다 내감당이지


어휴 골치아프다

신경 안쓰면 그만인데

아주 지저분하게 기분 나쁘다.


공감이 되려나?


휴.
그리고

내가 뭐라도 됐으면

솔까말


다 엎어버리지.

여튼.

주제가 안 되니 입 닫고 살지


안 그랬으면

니네 다 뒤졌다

어휴.


__ 얼마나 욕을 삼키고 있는지

아주 본인들의 성적 매력을

조카 신봉하는 놈들이야

대단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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