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래..놓자 ㄱㅈㅇ

니가 보지도 않을 판이지만..
내가 맨날보고있으면 왜 그걸보냐고했던너니까..
여기서 너를 찾는단건 미련한 일일테지..
너와 내가 한약속..깨버리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사과를함에
정말 속이상함을 떠나 자존심이 상했다.
아무일도 아니겠지만, 아무일도 없을거라지만.
몰래 .그것도 아니라며 떳떳했던..니모습
그리고 이미 그전에 몰래했던 니행동.. 모를지알았지?
의심병이라고 정신병이라고 몰아세우기만 하던너..
새로운 사람에게 늘 관심이 많은너..

늘 말했지 있을때만 잘해주는건 사랑이 아니라고.
없을때도 지켜야하는게있는건데.. 우린 의리라고했지?
헤어지면 누구한테나 소문내고.. 모든 여자사람한테 친절했던 너
꼭 너같은 사람만나. 너있을때 너 잘맞춰주고 너없을때 뒤로
다른사람이랑 연락하면서 히히덕대는 꼭 너같은 사람 만나.
이제 판도 안들어올래. 그래도 ..그래도 돌아오라고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내가 너무 불쌍해서..우린 색이 다르다고했지?같은 색의 사람만나길바래..
이만하면 쉼없이 사랑했고 또 사랑했고 할만큼 한것같다고생각이 든다.잘지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