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라는 시간을 사귀고
사귄지2달만에 결혼을 생각하여 양쪽 어른을 뵈었고,
결혼 준비중 임신을 하게 되었는데
임신이 되자마자
그의 어머니는 뜯어말리며 결혼은 아닌 것같다하시고..
그때 스트레스로 아이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때부터 남자친구였던 사람은 부모님과 부딫히기 시작하고 본인의 뜻대로 되지 않음에 지쳐가고 있었다
그리고 나에게 늘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났으면 해”하던 그사람을 계속 만나면서 나또한 힘들었는데
새로 입사하게 된 회사에서 나 좋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나같은 여자랑 결혼 해야할것같다며 나의 마인드를 굉장히 존중해주던 사람이 있었다
근데 동기 모임을 자주했던 우리기수는 가끔 혼자사는 내집에서도 모여 함께 축구나 영화를 보고 가곤 했었다
근데 그때 남자친구에게 모든걸 이야기했고 심지어 모든 순간을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주었다
근데 정말 나는 오해할 짓한번 안했는데
그때부터 그는 나에게 신뢰를 잃었단다
헤어지고 몇달만에 다시 연락이 닿아 남자친구와 다시 잘해보고싶어서 정말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그는 어차피 우린 만나도 이루어질수 없단다
부모님께 허락 받아낼 자신이 없단다
그리고 나보고 어떻게 밤이 외롭다고 사람을 불러드리냐는 말을 했다...
진짜 할말이 없었다 오해를 해도 그따위로 오해를 하는지
그래 내가 사람들여 논게 내 잘못인가보다
그렇게 싫었음 이야길 하지 허락은 다해줘놓고 이제와서 그런 소리라니...
그사람에게 난 신뢰를 잃게한 사람이다
그러나 너는 우리 임신하고
부모님깨 허락맡고 올게 오빠만 믿어 하고 집에가고
정확히 3시간 있다 나한테 와서 울면서 애기 지워야할것같다 한 너한테 모든 신뢰를 잃었는데,
그래도 난 사랑했기때문에 다시 신뢰를 쌓으면 된다 생각했었어 믿으라던 너에게 난 모든걸 믿고 보낸 니모습이 3시간 만에 깨져버렸어
덕분인지 나한테는 스트레스로 아이가 자랄수없는 몸이 되어서 알아서 끊었나봐 애기가
후회해라 꼭!!
니인생에서 꼭 잊지말고 평생 아픔으로 가지고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