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계약으로 다니다가
나와서 중소기업이나 소기업으로 들어갔는데
사장 대표들이 대기업에 비해서 직접 같이
사무실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이리와라 저리가라
일찍간다그러면 앉혀놓고
왜가야하는지 설명을 구구절절해야하고
제가 성격이 못참아 하는 성격이긴 한데
직원이라도 존중을 해줘야 일을하는데
대표들은 거의 종부리듯이 하니까
그 푸대접을 받고
이번해만 3군데를 옮겨 다니다
결국 그만뒀는데
다시 이직할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넘 힘드네요
좋은회사 좋은 사장 만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