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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걸까요?<후기>

굴쓰니 |2018.08.31 07:43
조회 213,211 |추천 5


댓글들 잘 읽었습니다ㅠㅠ.

본문은 혹시나 퍼갈까봐 삭제 합니다.

저의 추가글로 인해 답답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제 입장에서 쓴글이라,

객관적인 의견을 들을 수 없을거 같아서

그래서 최대한 사실에 맞춰서 쓸려고

추가글이 고구마 였나 봅니다.

많은분들이 걱정도 해주시고 욕도 해주시고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 판단이 서네요.

제가 이해를 못해주는 부분이 있는건 아니었을까.

이게 당연한게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하나때문에 많이 갈팡질팡 했던건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159
베플|2018.08.31 12:22
님이 왜 지원해줘요? 부모도 안해주는걸 왜 님이 해줘요? 부모가 아들자식 그런거 알고 정신차리라고 냅두는건데 님이 다 망치고있는걸 수 도 있을거 같은데요? 남친 입장에서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으니 정신 못차리고 앞으로도 쭉 그럴거예요. 고쳐쓰고싶거든 지원부터 끊어요.
베플ㅡㅡ|2018.08.31 13:12
바보냐? 개백수가 얻어먹고 살려면 자상한(척)거 기본 아닌가?
베플ㅡㅡ|2018.08.31 13:03
제가 그런남자 2년만나고 파산 났었어요 제발 헤어지세요 ㅜㅜ 못고쳐요 헤어지고 직장 잘다닌다 소리 들었는데 얼마있다가 또 그만둿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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