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거래에서 사기 당한 저의 사연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2017년 9월경 노트8을 안양쪽대리점에서 새로구매하였고 12월초경 서울의 거리(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를 지나고 잇는데 갑자기 요금제 스티커를 붙여달라며 멀쩡히 길가는 사람을 붙잡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쓰는 통신사 대리점이기도 해서 크게 의심없이 그인간들이하는얘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요금제 얼마쓰느냐에따라 동그란 스티커를 붙이게 하더군요 (이런수법쓰는곳주의하시길)전 그당시 12만원 정도 월요금을 내고 있었고 거기 직원이 자기대리점에서 기기를 새로 교체를 하면 월요금을 낮게 내게 해주겠다는겁니다. 어떤원리냐 라고 물으니 자기들이 받는 리베이트를 덜 받고 해주겠대서 전 서로가 윈윈이니 하자했습니다. 근데 이왕 새기기로 교체하고 리베이트 받는거 아이폰 x로 바꿔보자 했고 대리점에서도 원금이 조금 더 비싸 월요금이 나올수 있지만 리베이트는 적용해준다하여 믿고 기존노트8을 반납하고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x가 노트만썻던 사용자가 쓰기엔 넘 불편한겁니다. 그래서 사용한지 1달됐을때 다시 기기를 교체하고 추가요금없이 노트8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혹시 없냐 하니 방법이 있다하여 다시 노트8 새기기로 교체하고 이전 아이폰은 반납을 하고 노트8로 다시 돌아온겁니다. 원래 사람을 잘 안믿고 의심하는 편인데 저는 공식대리점이라하여 브랜드를 믿고 설마 사기치겠어 안심하고 계약서를 읽어보지도 않고 서명을 했던게 화근이었습니다. 나중에 청구서를 보니 기기3대값이 모두 청구되고 있었고 할인은 리베이트는 개뿔 요금제할인 ,가족할인이 전부였습니다. 전 사기꾼한테 속은 호갱이 된거죠 그것도 두대나 노트8(3달사용,새기기)은 109만원이었고 계약서를 보니 11만원에 중고로 거래된다는 내용이 기재돼있었고 136만원짜리아이폰x(1달사용,새기기)는 38만원에 팔아치운다는 내용이 있었던겁니다 구두상으로는 중고에 판다느니 중고의 중자도 듣지 못햇고 전 청구서상에 기기값이 일부가 감면되거나 없어지는 줄 알았고 설명도 글케 들음. 중요한건 지금부터인테 저는 불공정한거래인것같아 통신사 민원과장과도 통화하면서 해결책을 구했으나 통신사에서는 중고매매거래에대한건 본인들 책임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해당통신사 전용 신규가입계약서상에 중고매매 내용이 기재되어있는데도 말이죠. 무튼 전 하도 수법이 교묘해서 저만 당하지 않았을것 같아 다른분들에게 공유하겠다고 하니 대리점 직원이 고소하겠다고하더군요 240만원짜리를 거의 제값도 안받고 팔아준 호갱 고객님한테 감사해야하는데 말이죠
아니 본인들이 정당한 거래를 했다면 뭐가 두려워서 명예훼손한다하는 걸까요? 저는 이글에서 비방의 글은 쓴적없고 제가 핸드폰을 지극히 후하게 구매하고 경험과 느낀점을 쓴 후기이며, 모두가 피해보지 않기위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다시는 저같은 호갱고객이 양산되지 않도록 하기위해 공유하는 것임을 명시합니다. 대리점 명칭이나 위치를 올리지 말라셔서 [특징: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서울 길가에서 요금제 스티커붙이게 하는 공식대리점,이전대리점이 사기꾼들이라고 주장함,본인들은 절대 사기 안친다고 주장 주의]은 되도록 피하시길 바랍니다.(직원철면피주의,고객의 피같은 돈 200만원먹고 고객 고소한다고 하는 사람들임) 또한 통신사에서 책임지는 범위는 극히 제한되오니 통신사도 믿지 마시구요 저처럼 바보같은 짓하지 마시구 다들 현명하게 계약서 꼼꼼히 읽어보시고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글을 읽으시고 멍청한 니가 당해도 싸다하시는 분 있을텐데 의외로 공식대리점이라는 말만믿고 맘놓고 계약서 제대로 안읽고 거래하는 분들 많아 도움되길 바라는 맘에 끄적이는 것이니 저에대한 비판은 맘속에 간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