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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를 호구로아는 가구쇼핑몰 인터넷

8월16일 침대와 드레스룸 악세사리 서랍장을 구입했습니다.
최대15일걸린다고 적혀있더군요 최대가 15일 그전에는 꼭온다고 하더군요.
3~15일 뭐 이사해서 아무것도 없는집 꾸역꾸역 기다렸습니다.
31일전날인 30일에 문자 하나오더군요 배송업체라며

아*아배송팀입니다 내일 배송건으로 문자납깁니다
정확한시간은 당일배차된 기사님께서 점심쯤 시간안내 전화드리고 오후중 방문예정입니다
시간지정 불가한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정확히 저렇게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알겠다고 답장했구요.

그래서 저는 직장에 원래 30일까지가 휴가였는데 31일하루는 제가 일비를빼가며
휴가를 냈습니다. 세탁기며 TV도 받아야 했으니깐요.
그런데 오후 한시반 정도에 문자 한통 오더군요 폭우로인해 배송불가 하다며
당장 전화했더니 여직원이 전화를 받아서

"그러시면 그냥 환불하세요 "

본사에 저한테 직접 전화를 걸어서 환불요청을 넣어서 하라는겁니다.
아니 기다린 시간도 아까운데. 환불을 하라니요.
자기들은 그냥 환불해주면 그만이겠지만.
이건 고객에게 판매하고 , 고객이 판매자에게 죄송하니 좀가져다 달라고 부탁해야합니까 ?
저도 기다려줄때로 기다려주고 일까지 빼먹으며 여태 기다렸는데

대답도 안하고 제가 흥분해서 말은 했지만. 전화를 끊고 그때부터 받지도 않는겁니다.
그래서 본사에 톡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본사도 역시 읽고 답장은 없더군요.

이건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하고 누구에게 신고해야 하는걸까요.
소비자를 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들은 환불을 그냥 해가라식입니다 이제.

저희 오빠한테 부탁해서 통화가됬는데 저희직업상 통화가 녹음을해서 들어보고하는거라 녹음이항상되는데
녹음을 들어보니 정말 ...하 말이 안통하더군요..
갑자기 배송을 다시 해주겠다 하더니 .. 침대를 퀸을 시켰는데 사이즈가 잘못와서 퀸이와서 배송을 못해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송못해주겠다는 이유가 너무 가지 각색이더라구요...

이제 본사에서 저랑 통화를 했는데 물건이 이제 없다고 환불해 가라고 합니다. 참 여태기다린시간과
오늘의 하루 업무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정말 속상하네요 ....

두서없이 적어서 못알아 들으실수도 있을것같아요 ㅜㅜ 너무 화가나서 막 적다보니....후,..

아*아퍼*쳐 아직 어떠한조치도 없습니다.
연락도 전혀 없구요 톡도 씹고 전화도 씹고 환불도 안해줍니다.

정말 ..나쁜마음은 없는데 너무 분통합니다..
일하시는분들 힘든거 알아요 하지만
소비자들 호구 아닙니다.

역지 사지로 생각해보세요
저는 돈내고 물건사고 배송비까지 내면서 트럭비까지 내는데
배송은 15일 이상 걸렸고 연락도 안되는 이런데 지방은 뭐 구입하지말라는건가요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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