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인과응보는 없다
내 가슴에 대못 박아놓고 쓰레기 처럼 떠난 사람 ?
내 생각도 같은 거 안 하고 다른 사람이랑 잘만 산다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잘만 지내더라
함께 한 시간 , 추억 다 부질없는 거지
항상 밝고 꿈도 희망도 뭐든 뚜렷하던 내가
온통 상처로 뒤덮인 독신주의가 됐다
사람 잘 믿고 좋아하던 내가 ,
이젠 다가오는 사람들도 내 옆에 있는 사람들도 믿지 못하게 됐다
상처주고 떠난 사람이 후회를 한다고 , 벌을 받는다고 ...
딴 세상 얘기인 것 같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고 고통스럽다
너무 일반화 시키는 것 같지만 ....
이런 생각들에서 벗어 날 수가 없다
왜 나만 이렇게 불행할까 세상에 신이 있다면
그 사람 불행해지는거 , 후회하는거 바라지도 않아
나 좀 제발 행복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
상처 하나 없이 사람에 사랑에 의해 살던 그 때로
돌아가고싶다 .
다들 시간이 약이라던데 .. 다른 사람으로 잊는다고 하던데 .
난 왜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