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직장다니다가 2년반정도만에 관두고
다시 새로운 직장을 구했습니당..
월욜이 첫출근날인데, 분명 경력이 있는데도 걱정되여
같이일하는분들이 7,8년차 정도라 그런가..
경력자인데 왜이렇게 일을 못하나 소리들을것만같고ㅠ
기본적인건데 한번가르쳐준거 다 못외워서
또물어볼것만같고 민폐만 될거같고..
물론 첫날부터 잘하는사람없고, 못하는게 당연한건데도
자꾸 안좋은생각만들어요ㅠㅠ
전직장에선 일잘한다는소리도 듣고 연차에 비해
중요한일도 했었는데..
일실수해도 몰래 혼자 처리한적이 많아서 그런가..
다들 제가 정말 잘하는줄알고..ㅠㅠ
다들 저처럼 이런걱정하나요?
제가 너무 걱정이많은건가요?
조금만 용기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