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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신경 안 써준다고 친정 내려오라는 장모

ascac |2018.09.03 05:02
조회 1,968 |추천 1

제목 그대로 입니다..

시댁에서 신경 안 써준다고 친정으로 내려오라는 장모...

전 열심히 살려하고 집에도 가정적으로 잘 하는 편입니다. 청소.빨래.아이와 놀기 등...

집에 자주 없어서 그렇긴 하지만 업무적인 것 빼고는 나름 신경쓴다 생각하고.

아내도 인정합니다.

양가 집안 반대에도 열심히 설득해서 승낙받고 한 결혼이였습니다.

 

하지만 시댁 지역에서 사는데 시댁 시부모가가 며느리 케어 안 해준다고.

왜 그러고 사냐. 대우도 못 받고.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며 친정으로 내려오라는 장모는 정상인가요??

 

시댁의 관심 등이 이혼으로 가는 경우는 봤지만.

관심없다고 지 딸 대우 못 받는다고 징징거리고. 부채질 하는 장모 정상 맞나요?

 

대전가면 아내 친가.외가 다 인연끊고 지내서 장모하고만 둘이 살아야 하는데.

지금은 아내도 장모 말에 동조하며 저에게 친정 가는게 낫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 와서 나는 반찬도 해주고 애도 봐주는데. 시댁은 왜 오지도 않고 하냐는 논리...

 

지금 제가 비정상적으로 착한건지. 사이코들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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