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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좀

죽기직전 |2018.09.03 18:01
조회 30 |추천 0
가족들이랑 정말 사이가 많이 멀어졌습니다.
제 딴에 그렇게 생각한건지 제 예감이 맞는건지
무엇보다 편하고 좋은 가족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노력한 것과 망쳐버린 것 화를 내고 분위기를 깨트린 것



결론은 아무런 의미없이 모든 게 침묵 속에서 서서히 소멸되듯 안 좋앗던 기억만 서로에게
남듯 끝나버리네요.
이런 상황에 해답을 찾으신 분이 있다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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