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그들이 발행한 책자 신탄에 의한다면 신천지의 __점이 성령과의 피의 언약이라고 하고 성령이 주는 말이 그들의 말이라는 것으로 그들의 교리의 출처를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이라는 존재가 이만희를 비롯한 몇몇 존재에게나 성령이지 성령의 실체를 경험하고 맛본 사람에게는 그들이 말하는 성령은 단지 말재주가 좋은 인간령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살아 있을때 종교에 심취해 있다가 죽은 인간이 이만희와 같은 종교에 심취하고자 하는 인간에 들어 붙어서 자신이 알고 있던 종교적 지식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데에서 자신이 일개 인간으로서의 영이 아니라 성령이라는 상태로 가장을 하는데에서 이만희와 같은 사실상 영적으로 무지한 존재는 그 존재를 성령이라고 믿게 되고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진짜 성령은 피의 언약 같은 같은 저질한 상태의 요구는 하지 않습니다. (피의 언약의 본 의미는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진짜 성령은 온 우주의 무한대함, 깨끗함, 기쁨, 뜨거움, 눈물 같은 것을 선사합니다. 온 우주의 무한대함, 깨끗함, 기쁨, 뜨거움 같은 영적인 느낌을 선사할 능력이 없는 저질 상태의 인간령은 절대 복종심을 유발하기 위한 조치로 제물 같은 것을 요구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신탄이라는 책에 보면 손바닥을 갈라서 피를 내는 것으로 성령이라는 존재와 피의 언약을 맺었다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인간령이라 함은 꼭 지구상의 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외계의 악성 외계인의 영도 포함 됩니다
신천지에사는 여호와가 하나님이라고 가르치기는 하지만 그 실체는 이만희 교주입니다. 여호와는 과거에 이스라엘 민족을 이끄시는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이 예수그리스도의 충격메시지 2에 언급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순종을 요구하기 위하여 피를 요구했고, 사람의 피를 대신할 희생양을 요구해 왔었다고 밝히므로서 예수님 께서는 여호와라는 존재의 행위의 필요성을 언급하신 바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신천지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여호와라면 신천지는 여호와라는 존재에게서 힘을 받고 말을 받는다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라는 존재에게로 부터 힘을 받고 말을 받는게 신천지라면 신천지는 개신교가 아니라 이만희 교라는 또다른 형태의 여호와 교, 쉽게 말하면 신흥 이단 종교인 것입니다. 유대교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어진 여호와교이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신천지교는 이만희에게 주어진 여호와교인 것입니다.
카돌릭은 중심이 교황 이므로 카돌릭으로부터 나온 개신교는 예수님을 중심을 하기 때문에 예수교 이지만 신천지는 이만희에게 주어진 또 다른 형태의 여호와교이므로 신천지가 개신교의 일파라는 것 즉 신천지가 예수교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신탄이라는 책에 의한다면 그들의 종교적 힘과 말의 원천은 예수라는 존재가 아니라 어떤 알지 못하는 성령이라는 존재라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것은 그들의 활동 과정에 성령의 역사라는 대목은 있어도 에수의 역사라는 대목은 눈깔을 까 뒤집고 찾아 볼려고 해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예수의 역사라는 대목이 일언 반구도 들어 간 일이 없이 오로지 알지 못하는 성령의 역사라는 대목만 들어가 있는 상태가 신천지가 말하는 교리의 원천입니다
이렇게 말의 원천이 예수가 아니라 알지 못하는 성령(보혜사)이라면 신천지의 교리는 예수가 원천이 아니라 알지 못하는 성령이라는 것이며 그 성령이 그들이 말하는 여호와라면 신천지교는 예수교가 아니라 신천지교라는 또 다른 형태의 여호와교인 것입니다.
이렇게 신천지교의 정체가 유대교와 같은 또다른 형태의 여호와교인데도 자신의 정체가 여호와교라는 것도 모르는 듯이 개신교의 일파라고 주장하는 것은 예수라는 절대자를 부정할 수 없는 현실 때문에 억지로 끌어 맞추는 것에 불과합니다.
신천지교가 말하는 여호와가 하나님이고 하나님으로 부터 직접 힘을 받고 말씀을 받는 존재가 이만희라면 이만희라는 존재는 예수보다 뛰어난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이만희에게 예수라는 존재는 <예수 나부랭이 쯤이야 ~~ 피발의 새도 아니지> 상태가 됩니다. 그런데 현실에서 <예수 나부랭이 쯤이야~~ 개밥의 도토리도 아니다> 상태는 먹혀들어갈 상황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천지교는 예수교임을 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교는 교리에 예수의 말이라고는 한마디도 없는 상태이므로 예수교가 아닙니다 따라서 개신교가 아니지요 신천지교는 이만희교라는 별도의 유대교, 별도의 여호와교(쉽게 말하면 신흥 이단 종교)인 것입니다.
별도의 여호와교의 입장은 교주의 위치가 예수가 자신의 아래 존재가 되어야 하는데, 예수가 자기보다 아래 존재다 라고 한다면 그 자체가 이단이라는 소리를 자처하는 것과 똑같은 소리가 되므로 이단이라는 소리를 면하기 위하여 개신교의 일파라는 억지 주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천지의 정체가 예수교가 아니라 별도의 여호와교(쉽게 말하면 신흥 이단 종교)라는 사실은 신천지의 맛을 본 사람 중에서 사리 판단이 정확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판단입니다.
신천지에 가는 사람은 대부분 기성교회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로서 나름대로 진리를 찾고자 해서 가는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인 만큼 사람들이 천성이 착합니다.
그러나 바보 같이 맹하고 착하기만 한 상태에서는 신천지가 개신고라는 이만희의 주장을 곧이 곧대로 믿을수밖에 없는 것이고 신천지교가 예수교라는 믿음때문에 예수 교리가 아닌 신천지 거짓 교리를 예수 교리로 알게 되고 예수 교리로 알게 되는만큼 물불울 안가리는 천진난만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착하지만 어리석은 상태에서 물불을 안가리는 행위는 곧 인륜 파괴로 직결됩니다.
부모를 배반하고, 배우자를 못난이 주제에 무시하고,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행위로 직결됩니다.
이러한 못난이 짓을 해온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사리판단력만 키운다면 못난이 짓을 하던 곳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군요
요한 계시록에 의한다면 사탄의 정체는 옛 뱀이요 용이라고 했습니다.
옛 뱀이요 용이라면 옛날에 뱀 노릇을 하고 용노릇을 한 존재라는 것이 됩니다.
옛날에 뱀 노릇을 하고 용노릇을 한 자는 예수그리스도의 충격메시지에 의한다면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 하나님 역할을 한 사탄이라는 것이 됩니다.
사탄이라는 악한 영이 이만희에게 붙어 신천지교를 만들어 놓고는 사람들을 미혹하는 행위가 벌어지고 있는 곳이 현재의 과천입니다.
과천이란 문제가 있는 동네라는 옛 성현이 붙여준 적절한 이름인 것이지요.
한국의 지명은 전부 의미없이 지어진 것이 아니며 과천이라 함은 말세에 가서 문제를 일으킬 동네라는 뜻을 가진 이름인 것입니다. 지명 이름 문제는 그렇다고 치고
미혹이라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미혹이 될 수 있는 조건은 사람들로 하여금 옳다고 여겨질수 있는 느낌입니다.
신천지교가 예수교가 아니라 별도의 여호와교라고하는 본질을 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구절구절이 전부다 옳아 보이는 느낌을 주는 말이 있어야 사람들이 미혹되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적그리스도적인 존재가 사람들을 미혹한다고 했는데
미혹이라는 말 자체는 옳음을 가장하는 것이라는 말의 뜻 자체를 의식하는 현명함이 있었다면 겉보기적으로 나타나는 옳아보임에 속지 않을 수 있었다고 하는 점을 아래에 드는 한가지 예로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신천지가 발행한 신탄이라는 책이 언급하는 인간의 창조는 생물학적 창조가 아니라 제대로된 인간다운 인간의 창조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말하기 위한 방법으로 채택되는 것이 아래의 사항입니다.
태초에는 사람이 아담과 하와(이브) 카인과 아벨 네사람밖에 없었다.
그런데 카인이 아벨을 죽였다
따라서 사람이 세 사람밖에 없다. 세 사람밖에 없는데에서 카인을 살인자라고 말하는 카인이 두려워해야 할 사람이 어디에 있었겠으며, 카인이 취할 여자가 어디에 있었겠는가?
성경상에는 아담과 하와가 카인과 아벨 이외의 자식을 낳았다는 기록은 없고,
그런 상태에서 카인이 두려워해야 할 사람이 있고 카인의 자식을 낳을 여자가 있다면
그것은 곧 믾은 사람들이 있던 가운데에서 의로운 사람 아담과 하와가 여호와 하나님에게 선택된 것이고, 그 선택된 것이 인간의 창조를 의미하는 것이라는 식으로 설명하는데,
이런식의 설명은 얼른 듣기에는 옳게 보입니다.
그야말로 사람이 혹할 소리입니다. 이런 소리를 듣는 순간 상대의 격이 높아 보입니다.
그러나 이런 식의 설명이라면 인간의 창조론 자체가 붕괴되는 것이라는 점이 생각될 필요가 있습니다.
진짜 여호와 하나님이 이미 만들어 놓은 수많은 인간들 가운데에서 이만희와 같은 자기말을 잘들을 만한 한 놈을 선택해서 사탄이라는 악한 영이 중간에서 장난질 쳤다는 소리가 되는 것이지요.
만약 하나님이 이만희와 같이 멍청한 어떤 놈을 선택했다는 것이 인간의 창조라면 그것은 인간의 창조론이 아니라 사탄이라는 악한 영의 인간의 선택론이고 선택해서 장난 좀 해봤다는 분탕질인 것이지요.
과거에는 아담을 선택했다면 사탄이라는 악한 영이 죄를 짓게 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하더니 오늘날에는 이만희를 비롯해서 이만희 류의 멍청한 놈들을 가지고 중간에서 한국의 과천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지요.
위에 든 예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태의 쉬운 예 이지만
조금 복잡한 문제라고 하더라도
신천지는 자신들이 예수교임을 가장하는 위치라는
신천지의 기본적인 위치에 대한 인식만 있다면
겉으로 보이는 옳게 보임에 미혹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