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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해

설마 너가 보겠나하고 글쓰는거야
너랑 나랑 한 일년쯤 전에 해어지고 서로소식 몰랏다가 어떻해하다 다시 만났지 그때 오랜만에봐서 어벙벙하면서 좋았어 여전히 이쁘더라 그때부터 너한태 마음 아닌 마음이 다시 생긴거 같아 다시 만난이후로 서로 끊었던 페북 친구를 걸면서 친구사이로 지금까지 계속 연락하고있어 솔직히 말하면 이대로도 너무좋아 혹시나 내가 실수하거나 해서 너랑 다시 사이 틀어질까봐 걱정되고 그래 집도 가까워서 잠시라도 자주볼수있어서 너무좋아 너가 나한태 장난칠때도 툭툭건들때도 너가 내고민 진지하게들어줄때도 그리고 서로 아무말 없이 걸을때도 그냥 다좋은거같아 너가 전남친 때매 힘들어서 나한태 힘들다 그런식으로 얘기 할때마다 뭔가 질투나면서도 내가 위로가못되주는거같아서 미안하더라 그냥 너가 힘들어하니깐 그 슬퍼하는 모습이 보기 안쓰럽더라..
너는 많이 이뻐서 인기가 많아.. 남자들한태도 연락 많이 오고 썸 아닌 썸도 많이 타고 그런너를 보면서 솔직히 힘들었어 안그런척 하면서도 그러기가 힘들더라.
나도 너 잊을려고 여자 소개도 받아보고 나 좋다는애들이랑 연락해보고 했는데 계속 너생각나서 못하겠더라.. 근데 이제 힘들더라고 이런 마음 접어 볼려고 지금 드는생각은 그냥너가 쓰레기 같은 남자말고 지대로된 남자 많나서 행복하게 잘지냈으면 좋겠어 나도 너옆에서 좋은 친구로 잘있어줄께 행복하자.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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