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저는 아르바이트 하다 만났는데,
남자친구가 그 곳에 5년이상을 일했어요. 그래서 사장님이랑 가족같은 관계구요.
헤어진 당일날 술먹으면서 얘기를 나누다가 사장님께
" 제 가까운 사람중에 헤어졌다가 6년 후에 만나 결혼한 사람이있어요."
라는 말을 사장님께 했었다네요. 오늘 술먹고 사장님을 찾아가서 들은 말이에요.
저 보고 현재는 서로의 시간을 가져보라고. 인연이 된다면 다시 만날 거라고.
근데 남자친구와 저랑 이야기할땐
절대 기다리지말라고, 생각나도 연락안하겠다고 매몰차게 차던데,,
저 그냥 연락하지말고 기다리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