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며칠후면 개강....이어지는 오티와 엠티의 즐거운 압박...ㅋㅋ (정말 즐거운 거샤...?) 여튼 1박을 하건 2박을 하건간에 이것들 없이는 어디에도 갈 수 없다!
먼저 우리의 필수 식량인 라/면/
놀러가면 밥해먹는게 재미라지만 다년간의 경험에 의하면 술먹고 속쓰린 다음날 라면만큼 좋은게 없다. 제발 짜장라면, 스파게티라면 이런거 가져가지 말자. 무조건 얼큰한 라면이 최고다. 단 얼큰한 국물 먹다가 해장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요 주의~^^
다음은 칫솔....이라고 하지만, 없으면 하루쯤 안닦으면 워뗘서...ㅋㅋ 그냥 라면 국물로 헹궈도 무방하므로 패스~
마지막으로 숙취해소 음료. 내가 먹어본 바로는 xx808이 탁월하게 좋았다. 그러나...가격도 젤루 비싸다는거. 몸생각해서 맥주잔에 소주 원샷같은건 왠만함 하지말자. 그건 고딩때 다 해보지 않았던가...(너만 그래...ㅋㅋ) 여튼 준비물 잘 챙겨서 잘들 댕겨오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