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햇수로 4년정도 만난 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서로밖에 모르고 사랑 했고 헤어지고 나서도
서로 많이 그리워했어요
근데 헤어지고 한달도 안되서 다른 여자를 만났더라구요
그 여자 만나면서도 저랑 연락하고 만나고 같이 밤을 보내고 연인처럼 보냈습니다
솔직히 저도 아주 나쁜ㄴ인거 알아요 그 여자친구분 한테도 죄송하게 생각 하구요.
언제까지 이렇게 여자친구 있는 남자를 만날 순 없어서 말 했습니다 '그 여자친구랑 정리를 하던가 나를 정리를
하라고'그랬더니 자기도 복잡하다고 합니다.
많이 사랑하고 좋은건 저 인데 지금 여자친구는 사귀면서 자기한테 터치를 하나도 하지 않아서 편하다구요
저랑 만날땐 서로 구속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미 오빠도 나도 편한걸 느껴봐서 전처럼 똑같이 하면 못버틸거다 나는 그렇게 안 할 자신 있다 서로 생활 하면서 만날거다.라고 했더니 계속 모르겠다는 말만
하네요 복잡하다면서..
그래서 전처럼 연락 하면서 지내길 바라냐 아님 내가 오빠가 확신이 설 때 까지 기다려주길 바라냐 아님 없던 사람처럼 연락 안하고 지냈으면 하냐 했더니 그것도 모르겤ㅅ다네요
저랑 만날때 너무 행복하고 좋았디만 싸우고 헤어지자 하고 하는거에 너무 지쳤데요 그래서 지금 여자친구랑 헤어져도 저랑 만날지 말지 모르겠다네요..
솔직히 예전처럼 사랑하지 않아서 돌아오지 않는다는거 저도 알고있는데 자꾸만 자기합리화 하고 기대하게 되네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를 사랑하지만 지금 여자친구와의 연애가 편해서 복잡하다는 남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음같아선 그 여자친구한테 지금까지 저희 만난거 다 말해서 헤어지게 하고 싶은데 그러면 오빠가 절 안만날거 알기에 아무것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