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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성격탓에 외로워요..

한번만 |2018.09.06 19:54
조회 536 |추천 0


수영처음반에서 수업듣고있어요 ..

예상과는 달리 저보다 다 젊은분들 같더라구요..

제가 좀 많이 내성적이에요..

지방에 내려온지 10년인데 아직 친한사람이 없어요..

뭐..

수영을 배워서 다이어트하는게 목적이긴 한데..

너무 외로워요..

그래서 일부러 앞쪽에 앉거나 서고 그래요..

맨뒤로 밀려나면 더 어색하고 하기 싫을거같아서..

강사님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한데 ..

수업전에 미리 와서 영습하고 하는데

삼삼오오 껴서 얘기하면서 연습하는데

어떻게 말걸고 껴야할지 몰라서 

혼자 연습하다 수업시간만 오길 바라고 있어요 ..

방법이 없을까요..?

비슷한 이름을 가진 분도 있고해서 신기하고

친해지고싶은데..

제가 정말 내성적인거 저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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