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은 흘리는 게 아니라
붙잡고 있던 눈물을
놓아주는 거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힘이 풀리면
놓아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당신에게 그날이 온 것뿐입니다.
살면서 좋은 날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은
힘들 일이 있기에 더 좋은 날이
특별해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고
달처럼 어둠을 밝힐 수 있는
사람 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자책 하거나
난 누구에게도 사랑 받을수 없다고
이런 난 못났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우린 지금까지 살아온 것만으로
충분히 박수 받을 자격 있어요.
너무 뻔한 말이지만
이런 뻔한 말이 필요할 때가 있죠.
괜찮아요.
분명 잘 될 거에요.
-곧 줗은일이 생기는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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