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만큼 매일 시시때때로 욕구가 있는 건 아니지만 남자 못지는 않음. 단지 여성이란 특성과 내숭 때문에 겉으로는 숨길 뿐
여자의 본성은 침대에서 드러남. 아무리 여성스럽고 조신하고 도도한 여자도 침대에선 본능 그 자체임
근데 여자는 어떻게 보면 남자보다 더 변태인게 매우 음탕하고 마조적임. 더럽혀지고 정복 당하고 싶어하고 유혹함
어릴 때 난 여자는 무조건 소극적이고 거부적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음. 상상 이상으로
물론 남자 입장에선 매우 땡큐한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