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요한복음 9:41)
신약 성경 요한복음 9장에 기록된 위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즉 하나님을 믿는다는 신앙인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선민이라 자부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대한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이 특심 이었던 유대인들은 그림자로 주었던 모세의 율법을 의문에 메어 문자적으로 오해하고 (히 10:1) 하나님의 능력도 성경도 오해하며 신앙하고 있어(마 22:29, 고전 2:8) 자신들이 영적 소경이면서도 소경인 줄도 몰랐고 표면적 신앙의 자부심으로 오히려 진리를 증거하는 예수를 이단의 괴수로 정죄하고 죽였다.
초림 때 예수님은 그 당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하며 음식을 먹었다.
이것을 꼬투리 잡으려 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지 물었을 때 아래와 같이 답을 주셨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 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마가복음 2:17)
모세 율법을 통해서는 죄를 깨닫고 자신들이 죄인임을 인정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천국 복음을 증거하여 거듭나게 해서 영적 소경의 눈을 뜨게 해주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영안을 열어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거듭나고 죄 문제 해결 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원받게 하려 했다.
비유나 비사로 수수께끼처럼 기록된 하나님의 알아야 할 말씀의 뜻을 몰라 심령이 가난하고 하나님의 의에 주리고 목마른 신앙을 하고 있었다면 구약의 수수께끼같이 비유나 비서로(에스겔 17:2, 잠 1:6, 호 12:10) 기록해 놓은 모든 말씀을 해석하여 천국 복음을 증거하는 예수님 앞으로 나왔겠지만 자신들이 이미 종교 지도자들이 되어있던 자들은 하나님의 포도원(교회)이 자신 들것 마냥 또 자신들의 영적 무지 소경임이 드러날까 봐 자신뿐 아니라 성도들조차 예수를 따르는 자들은 출회를 시키고 사회에서 매장을 시켜가며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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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삼 일 만에 부활할 것에 대한 것을 들은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군병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시체를 예수의 제자들이 가져간 걸로 온 유대에 소문을 내게 해서 오늘날까지 유대인들은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마태복음 28장)
그리고 기원후 2,000년이 지났다.
예수님 다시 오신다 했다.
이때는 죄와 상관없는 자들에게 오신다 했다.(히 9:28)
죄와 상관없는 자들은 생각과 마음에 하나님의 신약의 말씀을 깨달아 새기고 지키는 자들이라 했다.(히 8:10~12)
이때는 영적 소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영안으로 보는 성령으로 가르침 받아 모든 말씀을 깨달아 지키는 자들에게 오신다.
빛으로 비유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비춤 받고 깨달은 빛의 자녀들, 하나님의 의를 깨달은 의의 자녀들 즉 하나님의 영과 예수님의 영과 하나 되어 더불어 먹고 마시며(계 3:20)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에게 오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