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하는가? 육체가 정신을 지배 할 수 있는가? 정답은 없다! 중학생 시절 피카소 의 그림들을 이해 하려 나름 여러 노력들을 하고 나도 피카소 를 이해한다 생각 했다. 그리곤 나도 나스스로 그들의 리그에 한발 들여놓았듯 이 우쭐했던 것 같았다ㆍ 많은 시간이 지난뒤 에 나는 쉽게 이해되고 아니, 이해하려 노력 할 필요 없이 저절로 감동이 밀려 오는 작품이 좋다. 모든 것이 공감이 되는 유레카 가 내겐 진정한 유레카 인 것을 이제 서야 깨닫게 된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