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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춘향 한채영 성형?] 바비인형 '한채영', "자연미인 맞아?"

디씨뉴스 |2004.12.23 00:00
조회 4,049 |추천 0
 
 

  완벽한 몸매로 '바비 인형'이라는 찬사를 받는 탤런트 한채영. 최근 그녀는 kbs 새 월화드라마 ‘쾌걸춘향’에서 주연 성춘향 역을 맡아 '엽기 쾌활한 춘향’으로 열연한다.     내년 1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쾌걸춘향'은 고전 '춘향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성춘향과 이몽룡이 진정한 사랑을 이뤄 나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밤무대 가수인 월매를 돕기 위해 남원 광한루에서 사진 아르바이트를 하던 춘향은 첫눈에 반한 이몽룡과 하룻밤을 보낸 뒤 고교생 신분으로 결혼을 하게 된다.   드라마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채영이 맡을 현대판 춘향은 말 그대로 '쾌걸'이다. 다혈질 성격에 흥분하면 주먹부터 나가며, 나이트클럽 댄스경연대회에서 그네쇼를 선보이기도 하는 등 요즘 세대의 발랄함을 보여준다. 하지만 몽룡을 향한 사랑만큼은 고전 '춘향'의 일편단심 그대로이다.    그동안 깍쟁이 캐릭터를 선보였던 한채영은 이번 현대판 춘향으로 털털한 모습으로 확실히 이미지 변신을 하겠다는 각오다. 하지만 '쾌걸춘향'에서 그녀의 연기 변신만큼 이슈가 되고 있는 건 인터넷상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그녀의 '성형논란'이다. 네티즌들은 최근 '쾌걸춘향' 촬영장에서 한채영의 사진을 보고 '쌍꺼풀 수술 여부'에 대해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다 .  


   id가 'loveforever'인 네티즌은 "한채영 쌍꺼풀 수술한 티가 너무 난다"며 "예전에는 예뻤는데 지금은 인조인간이 된 것 같다"는 리플을 올렸고 'sang21'이란 id의 네티즌은 "쌍꺼풀 수술을 하지 않아도 예쁜데 왜 했을까"라며 안타까워 했다. 또 id 'korea11' 네티즌은 "최근 한채영 사진을 보면 정다빈이나 유진 처럼 성형의혹 받기 딱 좋다"고 말했다.  반면 "사진을 촬영할 때 각도에 따라 쌍커풀 수술을 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id young44), "여배우가 연기력만 있으면 되지 성형논란, 이제 지겹다"(id 내꼬), "성형논란보다 '쾌걸춘향'에서 한채영의 연기력을 평가하자"(id bseye) 등의 의견을 올린 네티즌도 있었다.   드라마 첫 방영을 앞두고 인터넷상에 번지고 있는 '한채영' 성형 논란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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