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2주정도 사귀고 서로의 문재가 아닌 제3자의 오해로 잠시 한달정도 헤어졋다가 다시 사귀게되엇습니다
어제밤 처음으로 남친집에 놀러갔구요~~
넘 즐거운 시간을 보냇죠
행복했어요
그리고 오늘 남친은 출근을 하고 저는 좀더 자고 남친 집 설거지(한일주일은 안한듯?)랑 가스렌지 찌든때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여 ~그거좀닦고 방청소 살짝 하구 집에거려는 찰나였습이다
화장실문 바로밖에 휴지통에 여자 팬티라이너가 접혀서
버려져있지모에요
충격이였습니다.ㅠ
그래서 전 현관문옆에 큰 쓰레기봉투도 함 뒤져보았죠
여성용품 겉봉투 좋은느낌이라고 써잇는 봉투가 꾸겨져있는거 발견..더이상 뒤지고싶지도 않더라구요
충격에 휩싸여 집에왔구여 ....
멀까여..자취하는 남친인데...일단 아직 말은 안했습니다
두렵습니다 ㅠ
어떠케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