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평소 인기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두가지 상황이 궁금하여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알려주세요!
참고로 저는 잘생긴 편은 아니고 남자답고 곰같은 상이고 조금 노안입니다.
1. 소개팅 같은 첫만남에서 간혹 가정사(아픈 가정사)를 얘기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 단순히 편해서인지 좋은 감정이 있어서 인가요?
2. 평소 얌전한 편인데 술을 먹으면 기분이 업되서 말이 잘나오는 편입니다. 헌팅 등을 통한 술자리에서 번호를 먼저 받고 다음날 연락오는 경우가 있는데 단순히 자신감있게 대해서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