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동안 사랑했던 남친이제가 하는 반복되는 실수그리고 약속을 지키지 못한것에 질려서이별을 고했고처음으로 하루이상 헤어지고있어요 벌써 1주일이네요연락은 저를 배려해서 한건지 모르겠지만인스타랑 페북 다 염탐하고 있더라구요심지어 친구들이랑 술도 잘 마시러나가요하루정도 텀을두고 다음날 연락이되었는데그래도 저랑 못하겠다고하고곧 그 남자의 생일이라 제가 선물이랑 장문의 편지를 집앞까지가서 갖다주고왔어요근데 다음날도 연락은 되었지만..저한테 하는말은 똑같았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안될것같다고~근데 자기도 힘들데요.. 심지어 제가 연락오는게 싫어서 그런건지오랫동안 사용하던 폰 번호도 바꿨어요...300일동안 여행도 많이 다니고 추억도 많이 쌓았거든요근데 저보고 내일까지만 딲 연락하고 저한테 연락을 안하겠데요
제가 여기서 할 수있는일은 연락하지않고 기다리는걸까요?진심 심장이 찢어질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