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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청주 개신동 영어학원 원장님 잘계신는지요?

하하 |2018.09.10 19:59
조회 154 |추천 0
아직도 그 학원의 원장이신지 모르겠지만. 정말 그 학원이 잘나가는거 보면 화가 나네요.2013년 어릴적 저는 청주 개신동에 한 영어 학원을 다녔습니다. 뭐 규모도 어느정도 있는 학원이였고 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잘가르킨다고 꽤 괜찮은 학원이라 그랬죠. 여러개의 교실 외국인 선생님들 컴퓨터실과 여러곳에서 쓸수있는 포인트 쿠폰까지 어느면에서는 꽤 완벽하고 착한 선생님들도 많으신 완벽한 학원이였죠. 치한유지로 교실에 설치된 CCTV들 이 많은 CCTV들만 하면 아직도 화가 나네요.이 카메라로 떠드는 학생들은 잘 잡아서 원장실에서 실컨 혼내고 초등학생이였떤 아이들을 밤 8시 ~ 9시 까지 남기시고 선생님들이 교육영상으로 보여주시던 영화도 보여주지 말라며 잡으시던. 깐깐하고 무서우신 분이 아이들이 맞고 있던 학원 폭력 장면은 보고도 왜 묵인 하셨는지요. 처음 한두번은 카메라가 안보이는 사각지대라서 모르셨구나 생각했죠. 그래서 거진 3개월동안 원장님께 따로 말씀드렸는데. 뭐라하셧습니까? 친구끼리 그럴수있지, 원장님이 자라 해결할게, 이말뿐 2,3명의 학생들이 학원을 그만두고 분명 카메라 앞에서 괴롭힘을 당했던 친구들 그리고 저를 보셔놓고 왜 묵인 하셨죠.? 그러다 화장실에 끌려가 맞고 가해자는 손이 부러질정도로 애들이 후들겨 팼는데 손뿌러진 가해자애 어머니가. 자기애가 학원에서 손뿌러져서 왔다고 학원에다가 연락하니까. 피해자인 저를 학원에서 짜른다고 너같은애 필요 없다고 그리 막말하시던 원장님...결국 미안하다는 소리 재대로 못듣고 학원 나오고 2주뒤에 문자로 다시나오라고 한마디 하신 원장님... 더큰 학원 위치도 더 큰대로 옮기신 것 같던데 가끔 지나갈때 마다 역겹네요. 제가 나온 뒤로도 이런일이 몇번 있었다고 제 친구한테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이글을 보시고 양심에 찔리신다면. 아직도 그런 성격이시라면 고치시길.. 5년이 지나 조금이나마 성숙해진 한학원의 피해자이자 제자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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