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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갔는데 사장이 반말해요

에러 |2018.09.10 22:20
조회 142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입니다.

최근에 이사하면서 다른지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주변에 가까운 마트가 딱 두곳있습니다.(편의점 제외)

한곳은 캅스마트이고 다른 한 곳은 뉴캅스마트입니다.

간단한 생활필수품들 사러 가게 되었는데요

캅스마트는 여사장님이 계시더군요.

우유나 두부를 사면 띠꺼운 표정으로 대답도 안하고 틱틱 던져줍니다(1차)

캅스마트에선 5천원 이상 구매하면 쿠폰을 주는데

쿠폰을 안주고 멀둥멀둥 쳐다보더군요,

결제금액이 8천얼마였거든요. 그래서 “쿠폰 안주나요?”하니

그제서야 주기싫은데 주는 표정으로 주네요.(2차)

아니 서비스직하는 사람이...

그뒤로 4차례 물건을 더 사러 갔습니다(음 호구인증..)

역시나 띠꺼운표정, 행동, 인사도 없음

그뒤로 여긴 다신 안가야겠다 결심했습니다.

캅스마트 옆에 100~200m 걸어가면 뉴캅스마트라고 있더군요.

‘아 이름이 비슷해서 불안한데.. 그래도 한번 가보자’하고

오뎅이랑, 두부사러 갔습니다.

당시 집앞 가까이라 운동복 입고 갔습니다.

남자사장님이 혼자 계시더군요. 그래서 오뎅이랑 결제하면서

“옆에 캅스마트랑은 어떤 관계인가요?” 하고 물었는데

위아래로 훑어보더니

“어, 같은 곳이야.” 라더군요. (1차 ㅅㅂ?)

반말하길래 당황해서 얼어있는데

“결제 뭘로 할래?” 하더군요.

(2차 ㅅㅂ?)

아 속으로 그 남편에 그 아내구나.. 유유상종이라더니..

그뒤로 다신 안갑니다.

초면에 손님에게 반말하는 마트라니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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