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저좀 도와주세요...
좋은 맘이 드는 사람이 생겼는데...전..
갠적으로 이젠 남잘 안 만나야겠다고 생각했거드여...
이윤...모...여자들과 만나 노느것두 잼이꾸...
둘이 구질구질한 거보단 혼자 벌어 잘살자....모 그런거였어여...
어쩌면...전부 변명이구여...솔직히 얘기하면...회사다니며...
여자들과 노는 재미에 빠졌던거가타여....또..마땅히 괜찮은 사랍두 없구...
울엄마 그래여..어렸을 때 하라는 공분 안하구 돌아댕기드니 나이머거선...
여자들만 만난 다구요...
근데.....
넘 넘 괜찮은데...그 오빤 굉장히 자기 소신이 강한 사람이구...
결혼 할뻔한 여자가 있었기에 굉장히 현실적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는 자기가 지킬줄 알어야 한다는 철학두 갖구 있구여...
그런 철학아래 전...얘기하져..여자가 서운해할수도 있다구여...
전...진실 앞에선 그 어떤 무기도 없다구 자부하며 살아가는데여..
그래서....만난진 3달정도 됐는데 ... 어떤 운세에서 2월 말에 운명을 만난다고 하여..
물론 제가 운명예찬론잔 아니지만...
고백하려고 해여...
여기서 제가 말하는 고백은 흔하게 좋아한다라는 말이 아니라...나한테도 기회를 달라...
진심은 통해야 하는 게 아니냐..나도 여자로 봐달라...그리구...
괜찮은 맘이 있다면...서로의 마지막사람이라 생각하구...만나보자라구여...
근데 한 회사에서 얼굴 맞대고 ...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분에서도...다보이는 그런 상황에서...물론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전 그래여....거절당하면 굉장히 챙피하겠져...??
근데 구더기 무섭다구 장 못담그지 않잖아여??
내맘 속여가며...그 사이마저 잃을까봐...할까말까 매일밤 노심초사하며 있는데...
말 안하면...평생 좋은 오빠 동생이겠져..?? 근데 그런사이....토이의 좋은사람이란 노래 아시져..??? 아~~ 이렇게...예고없이 오나봐여... 또한...만사가 즐겁구...
행복하구...또 어쩔땐 너무 많이 우울하구...외롭구....
평생 좋은 오빠....
저...그렇게 지켜나갈까여...???
한 순간의 쪽팔림으로 평생 행복할까여,..???
성격상....참아내지 못할껍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