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근처에 왜 그 사람만 있으면 행동도 어색해지고 말하는것도 어색해지고
다른사람한테 하듯이 아는척하는것도 어렵고 어색해져버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싫어하는사람 대하듯 그 사람한테 무뚝뚝하게 차갑게 바라볼수밖에 없었어
나도 내가 답답해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행동과 마음이 따로 놀아
솔직한 내 마음은
오랜만에 봐서 정말 반갑고 보고싶었어요 잘 지냈어요?
연락 왜 안해요 전 연락하고 싶은데 불편해할까봐 연락 못했어요
저랑 만나요 만나서 얘기좀해요 라고 말하면서 달려가서 안기고싶었는데
이게 내 진짜 마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