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74285
너무나 억울하고 분하여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종로구청 공무원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이 공무원이 고의로 특정인을 위해 저희집 땅에 몰래 공공하수관을 매설했습니다.
그러고선 제 땅이 아니라며 저의 민원을 거짓말로 묵살해 버렸습니다.
직접 경계측량하여 제 땅임을 밝혔습니다.
공무원이 고의로 제 땅에 묻은 명백한 물증을 확보하여 종로경찰서에 고소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떤 일인지 수사관이 불공정하고 편파적으로 사건 수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사관기피신청을 해서 받아 들여 졌습니다.
하지만 바뀐 수사관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수사를 계속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왜 수사가 마무리가 안되는 것입니까?"
"사건이 복잡하고 다른 사건이 많아서 당신 사건에만 집중할 수 없습니다."
"사건이 복잡하다고요? 그럼 찾아뵙고 설명 드리겠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사건기록 다 있습니다, 제가 연락드릴때 까지 연락하지 말아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사건이 많아서 제 사건에 집중할 수 없다는 말이 합리적으로 타당한지 부터 특별한 이유없이 수사를 차일피일 미루는 행태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 동안 종로구청, 서울시청, 국민권익위원회, 감사원 등에 신고하였지만 국가 감시기관의 공무원 비호행위가 도에 지나쳐 수사기관만은 그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의 행태를 보면 믿을 수가 없습니다.
공무원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이길래 국가의 감시기관을 비롯하여 수사기관 마저도 이 공무원을 비호하는데 골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건은 공무원이 돈 많은 부자(빌라건축주)를 위하여 그들의 불법행위를 눈감아주고 일반서민을 기망한 행위 입니다.
왜 공무원이 거짓말까지 하며 특정인을 위해 일했겠습니까? 수사관이 이걸 몰라서 이렇게 수사를 질질끌고 편파적이고 불공정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을까요?
지금은 공무원의 불법행위보다 이런 자들을 감시하고 감독해야 할 감독기관이나 수사기관 때문에 억울한 마음이 배가 됩니다.
제발 부탁 드립니다.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지도록 국민청원에 동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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