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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화장실에 기저귀 가는게 정상인가요

뭐지 |2018.09.11 17:50
조회 85,316 |추천 14
좀 황당하네요.
카페 화장실 싱크대에 누가 아기 기저귀 가는겁니다..
제가 이 카페 방침을 모르니 아기엄마한테 따지지 않고 바로 직원분에게 말했어요. ㅑ
여자 화장실에 누가 기저귀 갈고 있다고..
직원분이 매장내 아버님으로 보이는 분에게 (포데기 착용)말을 하는 듯..그래도 기저귀 가는 거 막지 않고 그걸로 끝..
어머님 되는 분 끝까지 기저귀 갈고 저 노려보고 나감.
어차피 음료들 다 드셨더군요.
저도 아기 엄마에요...저 한번도 싱크대에서 아기 기저귀 갈아본적 없어요.
여담이지만 왜 꼭 엄마들이 이런일을 해서 애꿎은 여자들만 손해보나 ㅡㅡ 아빠들도 좀 민폐짓해서 남자들도 좀 대장균 맛좀 봐서 흥 ㅡㅡ
추천수14
반대수1,012
베플ㅇㅇ|2018.09.11 18:01
화장실에서 안 갈면 어디서 갈아?? 테이블 위에 눕혀놓고 갈았어야 해??
베플ㄱㄷㅇ|2018.09.11 18:37
화장실에서 가는걸로도 욕하면 애랑 애엄마는 집에만 있으라는건가..
베플|2018.09.11 18:01
대단한데요..?화장실에 싱크대가있다니!!! 더러워서 못갈듯합니다ㅋㅋㅋㅋ 아그리고 화장실에서 안 갈면 어디서 갈아야하나요??????????ㄹ카페라면 유아존 이라고 해야하나?수유실 이라던지 휴게소 처럼 간이 침대가있는것도 아닌데. 난 모르겠는데요?? 설마 세면대에 똥묻여놓고 갔음 모를까 뭐가 문제라는건지요?? 미쳤다고 욕하고 싶은데 이번건 미친게 아니라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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