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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10월달부터 강아지 키운대..

ㅇㅇ |2018.09.11 18:56
조회 42,670 |추천 169

우리 외가 친가 아무도 대대로 동물을 키워본적이 없는데 동생이 하도 쌩때를 써서 반대하던 아빠도 ㅇㅋ하고 키우기로함.. 너무 갑작스러워서 내가 반대하니까 나보고 싫으면 네가 나가라 길래 ㅇㅋ함..;; 토이푸들이고 이름은 레오이고 남자임.... 솔직히 강아지 좋아는 하는데 처음 키워도 보는거고 좀 거부감든다.. 6개월밖에 안된애를 분양을 받는데 솔직히 분양 받는거니까 이미 그집에서 좀 자란애잖아. 이미 그집에 정이 들었을텐데 우리 싫어하면 어쩌지 고민도 되고.. 사진이나 영상보니까 막 앉으라하면 앉고 막 눈도 똘망똘망하게 애교도 많더라.. 하 근데 잘 모르겠어.. 좀 처음이다 보니까 키우기 좀 꺼려지더라.. 부담스럽기도 하고ㅠㅜ 근데 강아지들 간식은 보통 한번에 많이 사두나? 인형같은거 물어뜯을 수도 있으니까 많이 사 둬야겠지?ㅜㅠㅠ 저번에 한번 보러갔는데 너무 날뛰어서 사진 겨우 찍었어. 어때 귀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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