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투사 후손입니다
애비랑 할배는 유공자 자손으로 군면제를
받아습니다 저에겐 아무런 혜택도 없었습니다
제가 커가면사 독립투사 후손이란건 말하면
몰매 맞고 아무런 혜택도 없고 여자들까지
떠나버리는 무거운 짐 이였습니다
그런데 가족은 이걸 이용해서 내가 몰매 맞는걸 즐기며
돈을 벌더라구요 주변사람들은 내가 후손으로서
보상 받았다 어쨌다 그러면서 무시하거나 대놓고
싫어하더군요 근데 이제 좀 살만해지니
꿀빨던 기성세대같은 놈들이 달라 붙네요
지네가 키웠다 뭐다하면서 솔직하게 욕나옵니다
저는 오히려 그런것들 때매 환멸 받았는데
가족이라는 ㅅㅂ 놈들이 그걸 이용해서 돈 벌려고하고
여자까지 빼앗으려고합니다 자살하고 싶네요
나가 살고 싶은데 또 못 빨아쳐먹어 아쉬운지
집에 붙잡아 두네요 이를 어찌해야할까요?
자살이나 살인 충동까지 일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