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장효연
오늘하루도
나뭇잎은 나뭇잎은
빌고 또 빈다.
한번만이라도
나무가 될 수 있다면,
꽃이 될 수 있다면,
나뭇잎은 눈물을 글썽인다.
이루어 져라,
그래도 이룰 수 없는건
나뭇잎의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