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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20대에 즐긴 버릇 30대에도 이어질까요

|2018.09.12 07:13
조회 11,242 |추천 1

(추가)
다들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생각도 그래요
처음이 어렵지 두세번은 쉽다고..

다만 저는 혹시라도 결혼후..
정말 정신차리고 가정에 충실하는 남자가
있긴하는걸까 있다면 내남자도 그럴수있을까?란
희망을 실어 글을 남긴 것 같아요!
다들 조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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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오타,문법오류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30대 초반 평범한 여자사람이며
현재 6개월정도 만나는 30대후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안지는 8년정도됐으나 얼굴이름만 알정도였으며
최근 인연이되어 연인으로 발전하게됐어요

알수록 다정다감한모습에 반해 쭉 잘만나고있는데..
아는 친구로부터 남자친구가 20대때 과거에 노래방을
밥먹듯 다녔고 안에서 어떻게 놀았는진 알수없으나
건전하게 노는스타일은 아니란 말을 들었어요

뭐.. 대충은 남자친구한테 들어서 알고있었습니다
쉽게말해 예전에 제가 물어봤을때
“오빠는 이제 나이먹어서 그런곳 안가~
어렸을때야 이짓저짓 해봤는데 언제부터 현타가 오고
내돈주고 왜굳이 그래야하나 생각들고부턴 안가~~ ”
이랬었거든요

전 원래 의심은 잘 하지않는편이며 이제껏
술좋아하는 남자는 만나본적이 없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술을 좋아하기도하고
(보통 술자리에서 노래방가니까요)
그친구 얘기듣고나니 별의별 생각이 다들어서..

전 친한 남사친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판녀님들 남사친이라던지 주변 지인 남자분들중
과거엔 유흥업소 엄청 지집 드나들듯 하다가
나이먹고 결혼할때쯤엔 정신차리고
돌연 모든걸 내려놓았던 분들이
있나요?? 없을것같은데..
있긴있나..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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