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애독자인데요. 너무 열받아서 글한번 올려봐요.
꼭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저희집은 12층이고. 언제부턴가 윗집 애들 2명이 쿵쾅거리더라고요.
밤낮/주중/주말 상관없이 늘 뛰어다녀서 애들이 뛰는 동선도 알겠더라고요.
한번은 주말 새벽부터 뛰어다녀서 참다가 한번 올라갔더니.
3살~5살 정도로 보이는 애들 둘이 보였고 애 아빠가 나와서 주의시키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도 늘 뛰어다녀서. 경비실 통해 인터폰도 해보고 했지만
윗집에서 인터폰 연결 거부를 해놨더라고요. (아예 인터폰 안받음)
늘. 참다참다(5달 정도 된듯 합니다) 윗 톡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동생이 어젯밤 11시경에 보낸 내용이예요.
엄마는 부들부들하고. 제동생도 부들부들..
우퍼달자. 윗집의 윗집하고 친해져서 더 쿵쾅거려주자.
뭐 보통 복수하는 방법을 다 제시해봤지만.
저희엄마는 그러면 똑같은 사람되는거라고 혼자서만 부들부들 하시는데.
보고있는 저희 자매는 더 열이 받네요.
윗층 아저씨/아줌마/애기아빠/애기엄마/ 다들 저희집 (엄마)에게
쌍욕하고 무시하고 대수롭지 않게여깁니다.
더는 참을 수가없어요.ㅜㅜ
어떻게 해결할 방법좀 없을까요?
꼭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