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욕의 신사참배... 부패한 한국기독교 거듭나야 한다
몇일전 기사를 보니 [신사참배 80년, 이젠 회개다] 라는
제목의 글을 보게 되었는데 맘이 아팠어요
1884년 한반도에 첫발을 장로교는 반세기 만에 신앙의 정절을 버리고
일제강점기인 1938년 9월10일 조선 예수교장로회는
'신사참배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가의식이다'라는
그러므로 일본 천황신에게 절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일본 천황신에게 참배할것을 결의 하였으며 예배의 일환으로 신사참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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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중 1,2 계명인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십계명을 어겼으며
이에 항거하는 목사들은 투옥이 되었고 순교을 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기억에 남는 목사님은 주기철 목사님이 기억이 나는데요
이렇게 장로교는 권력앞에 머리를 숙일수 밖에 없는
치욕적인 역사적 수치을 감행 하였습니다.
이렇게 일제의 권력앞에 머리를 숙인 한국기독교는
정권이 바뀔때마다 권력앞에 정권앞에 고개를 숙였고
심지여 박0희 삼선개헌을 지지 하였으며
전0환 정권인 5공화국때에도 장로교를 중심으로 결집된
한기총은 5공화국을 찬양하였습니다.
(광주민주화 항쟁이 있었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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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력과 하나된 한기총에게서 많은 신앙인들이 떠나게 된것은
권력과 하나되어 자신들의 권력을 잡기위해
한기총 회장선거에서 10당 5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정도로
10억을 쓰면 당선되고 5억을 쓰면 낙선한다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고
이를 안 많은 신앙인들이 부패한 한국기독교에서 등을 돌렸습니다.
더나아가 목사증매매, 정교유착이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선거때마다 불거지는 기독당들을 보면 이들이 불법을 어기는 단체가 아닐까요?
일제시대에 신사참배로 반국가행위를 하고
정치와 종교가 분리 되어야 함에도 불고 하고 정치와 종교가 하나되어
서로 공생관계에 있다는 것은 결코 헌법을 지키고 있다고 볼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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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 이런 한기총의 대표회장의 소속 교단에서는
1998년 이후 지구 종말이 오면 교회가 통째로 올라간다는 휴거를 주장하였으나
2018년 교회 휴거는 일어나지 않았고
휴거를 한다고 거짓 주장한 목사도 교단도 회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기총의 뿌리인 장로교는 반국가적 행위를 하였고
반종교적 행위를 하였으며 더나아가 부패한 한국기독교는
심각한 인권침해를 동반하는 강제개종교육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가족을 앞세워 납치, 감금, 폭행 등이 이뤄지지만
처벌이 제대로 되지 않는 인권 사각지대...
2018년 1월 화순 페션 사건 또한 인권 사각지대인 가족을 앞세워
강제개종과정 중에 탈출하려다 발생한 사건으로 꽃다운 청년이 사망하였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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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과거 장로교 칼빈의 행위와 무엇이 다르며
지금은 한기총 소속이 아니라 하더라도 과거에 그 소속이었다면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사참배의 치욕을 저지르며
심히 부패한 한국기독교는 다시 거듭나야 할것 입니다.
기사 참고 ) http://_/2O3biS2
[포커스] 역사로 보는 ‘장로교‧한기총’의 반국가‧반종교‧반사회 행각 - 천지일보보수 정권에 힘을 보태 한국사회에 똬리를 틀고 기득권을 형성한 개신교 보수진영은 그동안 친권력적 행태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특히 ‘돈’으로 얼룩진 교회정치로 뭇매를 얻어 맞기도 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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