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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익스프레스] 송윤아 김효진 등 미녀스타들 대거 홍콩행~

수목드라마 |2004.12.28 00:00
조회 1,665 |추천 0
  송윤아 김효진 등 미녀스타들 대거 홍콩행 '미녀스타들이 홍콩으로 간 까닭은?'

  '유리화' 후속으로 내년 1월26일부터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홍콩 익스프레스'(극본 김성희, 연출 조남국)에 미녀 스타들이 대거 가세했다. '홍콩 익스프레스'는 올해 초 전국 관객 200만 명을 모은 영화 '목포는 항구다'의 콤비 차인표 조재현이 다시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우선 재벌 2세 강혁(차인표)과 3류 양아치 민수(조재현)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주인공 한정연 역에는 송윤아가 캐스팅됐다. 어린 시절 입양돼 안정된 삶을 살아온 정연은 갑자기 나타난 민수 때문에 사랑의 열병을 앓는다. 주로 톡톡 튀는 역할을 맡아온 신세대 스타 김효진은 비운의 여인 최마리 역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마리는 민수가 강혁에게 복수하기 위한 수단으로 택하는 희생양이다. 민수가 자신을 이용하고 있다는 걸 알지만 그의 매력에 빠져 어쩔 수 없이 그를 돕는다. '논스톱 4'의 말괄량이 이영은은 민수를 대책없이 쫓아다니는 조봉숙 역을 맡았고, cf스타 정애연은 사건의 열쇠를 쥔 인물 은하 역으로 미니시리즈에 데뷔한다.   이외에도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의 전처 역을 맡았던 김서형이 홍콩 갑붓집 딸로 등장하고 여성 듀엣 '코코' 출신 윤현숙이 정연의 절친한 친구 역으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2월 초부터 거제도에서 아역 등장 장면을 촬영한 '홍콩 익스프레스'는 12월 말부터 홍콩 로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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