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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딘

마성의눈썹 |2018.09.14 13:46
조회 134 |추천 0

폰으로 쓰는거라 양해좀 간결하고 핵심만 쓰겠습니다 

저와 여친은 삼십대 초반이구요 문제는 이렇습니다 저는 평소에 취미로 수영이나 배드민턴 이런 생활스포츠를 합니다 특히 배드민턴은 최근까지 약 2년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배드민턴이 무릎아프고 과격해서 다른종목으로 바꾸려고 찾은게 골프였습니다
집앞에 연습장과 레슨을 동시에 할수있고 주변분들도 한두명 하다보니 배워두면 사회생활하면서 쓸만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레슨을 끊고 배우려는데 여친이 말하길 취미생활 하는데 무슨돈이 그렇게 들어가냐는 말이였습니다 골프 레슨3개월40 골프채 100 정도 들어갈거 같고 신발에 옷 이런것까지하면 이게 얼마냐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차근히 설명했습니다 레슨은 월 15만원인데 3개월에 할인가격이라 큰돈 쓴거고 골프채는 안쓰는 중고 낚시대 팔아서 사고 남은거로 옷을 사도된다 그리고 배드민턴도 신발 옷 가방 라켓 기본적인거 부터 지금까지 투자한거 봐도 대충 100정도 들어갔는데 한번에 다 산것도 아니고 보너스 나오면 라켓샀던거다 라고 얘기했더니 자기는 죽어도 이해를 못한다고 합니다 배드민턴도 몇만원이면 되는것을 왜그리 고가를 줬는지 또 일반인이 무슨 그런 사치운동아니냐 월급에 비해 쎄게논다 라는 등 이해를 완전안하려합니다 지금 벌이는 세후가 230이 넘는데 차도 사놨고 적금은 90가량 넣는데 남는돈으로 생활하고 운동합니다 이게 큰 잘못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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