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말라는 뜻에서 염치불구하고 올립니다..사실 오늘 아무것도 모르는 딸이 아빠가 보고싶다고 중얼거리는 말만 안들었어도 이글은 안썼을지도 모릅니다..속상해 술한잔 마시고 글써서 글이 두서없을지도 모르겠어요..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도 도대체 아무것도 모르는 딸은 무슨죄가 있는지..
제발 딸만은 모르게해달라고 해달라던 딸생각 한다는 이 개자식은
몇년전 저희집에 제 남동생과 남동생여자친구가 집에 놀러왔을때도 화장실에 몰카설치해서 샤워하는걸 찍어 그때당시 강원도 부대에서 사람들과 같이 돌려본것, 또한 이상한 채팅앱에서 채팅하다 자위하는 모습으로 영상통화하다 사기치는놈들한테 걸려서 사진유출협박으로 돈내놓으라는 협박받은것
(이것또한 제가 사이버경찰에 신고하고 문의해 경찰분이 시키는대로 조취했으니 신고했던 기록 녹음또한 있겠죠) 등등 이러한문제가 많이 있었지만 저는 미련하게 아이를 생각해서 다 묻고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문제였던걸까요 당시 이혼조정중이던 당시 제남동생과 얘기하다 말싸움이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그러더군요 자기가 매형이라는 사람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고요.. 하아.. 언젠가 여름에 저랑제딸이랑 이자식이랑 남동생과 그 여자친구랑 캠핑갔던날 저랑딸과 남동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보는틈에 키스하려하고 성폭행하려했다구요 그래서 새벽에 이여자차구가 울면서 제동생한테 얼른 가자고했나봅니다 새벽에 부랴부랴 떠났구요 저는 이러한 사실도 모른체 마냥 남동생여자친구가 술취해 술주정 부리는줄로만 알고 당연히 뭐라했구요..이건 명백히 범죄입니다 그것도 여자한테 지울수 없는 상처구요
저는 이문자를 마지막으로 제가 할수있는모든것들을 다할생각이었다만 일반인인 제가 딱히 할수있는 방법이 없더군요..이 여자애가 신고하려고 해도 증거가 없는이상 신고도 어렵다고 하더군요..국방부 민원실이든 부대전화든 인터넷이란 인터넷모든 공간에 올릴생각입니다
페이스북이던 어느공간이던 퍼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이글로 인해 이자식이 저를 명예회손으로 고소를하던 뭘하던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이자식 지금 일하는 부대에선 무슨 감언이설로 지를 포장하고 저를 매도했을지 모르겠지만 혹시몰라 통화내용 녹음과 카톡내용도 보관하고 있으니 지도 양심이 있다면 지 딸에게 또한 저에게 더 상처주는 일은 하지않겠죠
마지막으로 하나만 부탁드릴께요 사실 지금은 이혼해 남남이지만 이혼전 저 위에 사실이 들키기전 이사람 요즘 자기말로 썸타는 여자가 있다더군요
함안39사단 ksm 부디 만나는사람을 안다던가 아는사람이라면, 제발 꼭 말려주세요 혹시 남동생이나 여동생이 있다면 더더욱 말려주세요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