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가서 자는 놈
나야전화받...
|2018.09.15 02:05
조회 13,815 |추천 1
장거리 커플이에요
대전 서울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혹은 이주에 한번 주말에만 만나요
남자친구가 잘 못해요 밤일을
그래서 안쓰럽게 생각하고 저도 노력하고있는데
한번할때 5분? 도 못가서 끝나요
저는 끝난줄도 모르고.. 보통 끝나면 안아주거나 대화를 ㅏㄴ다거나 하지않나요
이새끼는 그냥 닦으러가네요
돌아와선 자요
진짜 머리대고 10초안에 잠드는거같아요
이거 어떡하냐요 점점 정떨어지는데
잘 못하면 다른부분으로 라도 채워 주던가
사랑받는 느낌이 안든달까
일찍 끝나면 안아주던가 대화해주길 바라는게 큰것도아닌데
이새끼는 자기 피곤한게 제일인가보네요
하기전엔 안달나있어서 하러오면 조카 쳐자는 ㅅㄲ 어떡하죠?
- 베플ㅇㅇ|2018.09.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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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어넘길게 아니라 남자분이 너무 배려가없는데? 그냥 지 혼자 흥분해서 하다가 사정하고나면 그냥 자빠져자고. 뭐지 그것도 5분내외라니. 무슨 업소도 아니고 그냥 하고 땡. 뭐 이 정도면 그냥 하려고 만나는 수준인데요
- 베플ㅇㅇ|2018.09.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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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 남자는 여자 진짜 사랑하면 성관계할 때 '서로 좋은 것'에 치중을 해요. 여자가 좋아하면 자기 만족감도 더 커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냥 자기 볼일만 끝내고 마는 남자는 딱 그냥 목적이 그거인 거고, 자기가 사정 못해도 여자가 만족할때까지 했다가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두는 사람도 있어요. 여자도 만족하고 자기도 사정하면 둘다 좋은거고...... 근데 그랬던 사람이 권태기 왔을때는 처음에 그랬던 것과 다르게, 제가 오르가즘이 오든 말든, 혹은 올락말락한 상태인데도 그냥 자기 볼일만 끝내고 끝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