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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는 판녀들 와서 옷좀 봐줘

뉴뉸 |2018.09.16 01:10
조회 661 |추천 0

말 편하게 할게

안늉
난 19살 외국에서 유학중인 사람이란다
우린 이제 개학한지 얼마 안되서 약간 OT겸으로
디제이 불러서 막 클럽처럼 춤추는 파티를 하거덩..?

근데 내가 집순이라 면티에 츄리닝 바지바께 없어서
친구들이랑 샤라랄라 나시 청반바지 로브 이렇게 샀는데
우리 언니 보여주니까 로브 ㅈㄴ 할머니 커튼같이 생겼다고 경악하는데 너네 눈에도 그러냐...
내 친구들은 이쁘다고 하는데 조언자를 바꿔야하는거니 언니를 뚜까 패면되는거니..

입으면 한 봉숭아뼈? 그쯤 오는거같아
일반 로브보단 조금 긴게 없지않아 있는데 저게 그나마 짧은거야.. 더 큰 사이즈들은 내가 키가 작아서 끌고 다녀야함.. ^^

입은 모습은 부끄러워서 못올리게따 허허.. 댓 좀 달리면 올ㄹ릴게..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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