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이사를 왔어요 단한번도 아래집에서 시끄럽다고 연락을 받은적이 없었어요
지금 애들이 3명이고 18세 15세 11세에요
지금 아랫집이 올해초에 이사를 왔어요
그때부터 우리집에 시끄럽다면서 ~참고로 조용히 할말 다하시는 분이드라구요
애들한테 슬리퍼를 안사주냐면서 두꺼운 슬리퍼를 사주라고 하드라구요
우리애들은 그때부터 양말을 신고 집에서 다니고 있어요 슬리퍼를 신겼더니 자꾸 벗어 버리드라구요
그리구 중간중간 잊을만하면 문자가 와요
아랫집에서는 시끄럽다고 하면 윗집에서는 그런적이 없다고들 하는데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아느냐?
이런식으로요
오늘은 제사른 지내고 밤12시쯤 들어왔는데 한 십분 지나니 전화가 오드라구요
안받았더니 문자가 밤늦게 시끄럽다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서요
우리애들이 야자 끝내고 와서 또는 학원 다녀와서
늦게 화장실가고 주방에 들어가는데
그것 못하거하면 될까요??
너무 화가 나요
이사를 가야할지 아니면 정말 그냥 무시해야할지
너무 짜증이납니다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