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가까이 만난 남자친구가 바람핀 흔적을 들켰습니다.(잠자리까지 했습니다)
사과도 못듣고 그 자리에서 미친듯이 화내고 집에와 연락처 다 지우고
울기만한지 3일이 넘어가네요
이런 경험있으신분 있나요?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아니면 저는 어떻게 이겨내야될까요
생각만해도,상상만해도 분노가 치밀어오르고 제가 너무 초라해지고 한심해집니다
잘못한건 그 사람인데 왜 제가 이렇게 괴로워야될까요..
2년가까이 만난 남자친구가 바람핀 흔적을 들켰습니다.(잠자리까지 했습니다)
사과도 못듣고 그 자리에서 미친듯이 화내고 집에와 연락처 다 지우고
울기만한지 3일이 넘어가네요
이런 경험있으신분 있나요?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아니면 저는 어떻게 이겨내야될까요
생각만해도,상상만해도 분노가 치밀어오르고 제가 너무 초라해지고 한심해집니다
잘못한건 그 사람인데 왜 제가 이렇게 괴로워야될까요..